그래서 아파트 탁구장에 와이프랑 같이 둘이서 놀려고갔는데


처음 가자마자 처음본 어르신한테 집요하게 훈수당함



볼링 처음 입문할때도 혼자 볼치고 있으면 


어르신 와서 이래라저래라 당하고 했는데


그때의 PTSD가 떠올라서 


너무 괴롭더라


모든 취미활동에는 훈수안두면 못배기는 사람들이 반드시 존재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