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파트 탁구장에 와이프랑 같이 둘이서 놀려고갔는데
처음 가자마자 처음본 어르신한테 집요하게 훈수당함
볼링 처음 입문할때도 혼자 볼치고 있으면
어르신 와서 이래라저래라 당하고 했는데
그때의 PTSD가 떠올라서
너무 괴롭더라
모든 취미활동에는 훈수안두면 못배기는 사람들이 반드시 존재하누
그래서 아파트 탁구장에 와이프랑 같이 둘이서 놀려고갔는데
처음 가자마자 처음본 어르신한테 집요하게 훈수당함
볼링 처음 입문할때도 혼자 볼치고 있으면
어르신 와서 이래라저래라 당하고 했는데
그때의 PTSD가 떠올라서
너무 괴롭더라
모든 취미활동에는 훈수안두면 못배기는 사람들이 반드시 존재하누
탁구는 훨심하지 ㅇㅇ
탁구장 가자마자 당하는 정도인줄은 예상못했쥬
볼링으로는 살 못빼지 여자부대회에 워킹미트 천지인거랑 남자부 술배 튀어나온거보셈
나도 볼링 치기전보다 15킬로 증량함 ㅋ
볼링장은 뭔가 오래되고 고인물들 많은 볼링장일수록 훈수확률이 높은듯..
5~6게임 깨작하고, 운동했다고 더 쳐먹으면 쥰내 찌겠지
난 걍 훈수오면 바로 처음부터 걍 혼자 칠라고 왔다고 신경끄라고 신경질적으로 말하니 가던데 항상 이방법 먹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