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글을 안싸질렀는데 사실

일이 좀 생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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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왠 분실이요?


근데 하필 보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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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으로 굳혀야 하는 키링이였음.. 일단 멘탈을 부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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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문의했더니 뺑뺑이 시킬려 하는거야 와..

혈압..

그래서 급하게 반차내고 키링을 만들어서 보냈어

결국 구매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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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맏는 불상사가 생김...


너무 슬퍼져서 볼장감

볼장가니까 늘 알던 직원이 나보더니

무슨일 있었냐고 묻더라


정성들여서 만든 제품이 택배사에서 분실됬따고

과제하고 있는데 컴 갑자기 꺼진 기분이라고 말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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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실 구경시켜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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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도 막 자랑하고

커피한잔도 사주심 ...ㅋㅋ..


그렇게 가볍게 치고 다시 집옴

그래도 몇판 치니까 슬픈게 좀 가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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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아직 택배사 연락안옴 .. ㅠ 


아모튼 마저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