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훈수는 ㅈㄴ 두고
딴 곳에서 공 뚫어오면 지공 지적질만 하고
오늘 공 치러 갔는데 또 뚜벅뚜벅 오더니
딴 곳에서 공 왜 뚫냐 상주하는 볼링장에서 뚫어야 자세도 봐주고 하지
공 이렇게 많이 뚫어 봤자 쓸데없다 ㅇㅈㄹ 하는데
내가 여태 공 모으고 즐기고 한 노력들이 개 무시하는 느낌이고
ㅅㅂ 내가 2개 뚫어 봤는데 손에 ㅈ같이 안 맞으니까 옮겼다고 차마 말은 못하고 그냥 피치 뚫어 주는 게 나랑 안 맞다 하니까 ㅈㄴ 기분 나쁜 표정으로 가더라
이전부터 지네 볼링장에 회원권이랑 레슨 팔아 먹으려고 ㅈㄹ 하는 거부터 ㅈ같았는데
오늘 동호회도 정리하고 상주 볼링장도 옮긴다
진심 여태까지 공 모으고 즐기고 노력한게 다 개 무시 당하는 느낌 받아서 현타오네
잘생각했다 그동안 버틴게 용해
여태까지는 그냥 집에서 가까워서 갔는데 이전부터 사람 노력 깍아 내리면서 지네 볼링장 상품 팔려는게 너무 짜증남 판수 아무리 많이 쳐봐야 소용 없다고 레슨 받으라 하고 공 많이 뚫어 봤자 소용 없다 상주 볼링장 아니몀 지공하고 자세를 못봐주는데 결국 지한테 공 뚫으란 거지
어딘지 까서 피해 방지하쟈
대구 상인동에 있는 ㄷㄱ볼링장
아 바로 옆에 같은 ㄷㄱ볼링장 있어서 상인역 머구 볼링장
박이사님 훈수 빡세긴해
옮기는게 맞겠누 - dc App
이제 여기저기 다니면서 상주할곳 찾아봐야지...
선스포츠 고고
선스포츠 고고
나도 집근처서 매달 하나씩 공 여덟개 뚫었는데 나중에는 엄지도 대충 다듬고 아틱 바이브 뚫을때 이공 왜 샀냐해서 예뻐서 샀다니까 이런공 사지 말라고ㅋㅋㅋ 그 뒤로 차타고 타지역 나가서 뚫음
어 나 거기 다녔었는데ㅋㅋ 동호회도 들었고 어떤 느낌인진 알겠다 나도 엄지덤만 교체하려고 한번 부탁했는데 비슷한 경험했음.
저희 같은 클럽이었어요.. ㅋㅋㅋㅋ
알바때문에 탈퇴했었는데 오모나 세상에 누군진 모르지만 ㅋㅋ 아무튼 반가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