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볼백을 브런스윅에서 나온 신형으로 사서


만족하며 들고다니다가 볼이 많아져서


애보나이트 3볼 토트백 2025신형 매물을


개인거래로 구매했는데...


그냥 읭? 소리만 나오네요


일단 만듬새부터 허접하고 바퀴는 양쪽으로 왔다갔다 덜그럭...


냄새도 이상하고 캐리어형인데 손잡이 폴대? 도 허접하고


8만원 주고 산건데 영 마음에 안듬..



다시 팔까도 고민중....


브런스윅과 타브랜드의 차이인지 아니면 토트백과 아닌것의 차이인지


비교 해보고 팔던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