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볼백을 브런스윅에서 나온 신형으로 사서
만족하며 들고다니다가 볼이 많아져서
애보나이트 3볼 토트백 2025신형 매물을
개인거래로 구매했는데...
그냥 읭? 소리만 나오네요
일단 만듬새부터 허접하고 바퀴는 양쪽으로 왔다갔다 덜그럭...
냄새도 이상하고 캐리어형인데 손잡이 폴대? 도 허접하고
8만원 주고 산건데 영 마음에 안듬..
다시 팔까도 고민중....
브런스윅과 타브랜드의 차이인지 아니면 토트백과 아닌것의 차이인지
비교 해보고 팔던지 해야겠네요
난 브런스윅 쓰다가 3볼 롤러토트백 햄머꺼로 넘어왔는데 거의 비슷하던데 딱 손잡이는 브런스윅이 확실히 더 좋음 햄머꺼는 기능상 큰 하자는 없는데 소재가 좀 싸구려틱함 플라스틱하며 그거 빼곤 별 차이 없다고 느낌 브런스윅 인기는 거의 디자인이라 생각
딴건 몰라도 손잡이는 무조건 브윅... 그외 타사꺼 썼는데 알류미늄이라 충격 잠깐 있으면 움푹 파임 그래서 손잡이 고장률 개많음 - dc App
브런스윅 바퀴폭 좁아서 길에서 휘청휘청 거리는거 빼고 다 좋음
바퀴 한쪽에 2개씩달린거쓰면 문제없 - dc App
사실 제조사는 다 같은걸로 기억하는데
에보 볼백 잘만들던데 불량품 걸리신걸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