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8km/h에 350~400rpm 투핸더입니다. 


지금 상주 볼링장에는 kba패턴만 돌아가며 까는데요


지금쓰는 볼은 햄머퍼플펄이고 65 4 65의 컨트롤형 듀얼앵글로 추측되는 레이아웃으로 지공되어있습니다. (pap없던 진짜 초보시절 지공함) 


주로 쓰는 라인은 트랙라인입니다. 15~25쪽 스탠스에 2~3번 에임. 


3인조 2팀이서 두레인 잡고 내기할때, 두번째 게임부터는 급격히 늘어지는 모습을 보여 확실한 반응이 오는 추가 볼을 구매하려 합니다. 


그래서 블랙위도우 오렌지 하나 마련하려고 하는데, 지공을 어떻게 가져가볼까요? 


동일 트랙라인에서 더 확실하게 반응하는 지공이나, 인사이드라인(25~35쪽 스탠스에서 3~4번에임)용 으로 써 볼까하는데, 추천하는 지공이 있을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