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은 8년 전부터 정말 가끔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빈도가 늘기도 늘었고 볼링 자세가 어떻든 잘 되는 그 날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공이 되어 있지 않은 볼링공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깨달음을 얻고 나서 지공을 해서 할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정보? 제가 아는 것들을 말씀드리자면

왼손잡이며
하우스볼 13~15 파운드 사이로 연습 중이며
투핑거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은 저는 덤리스 투핸드를 구사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처럼 자세가 낮추는 것이 어렵고
공을 양손에 무게 중심을 잘 맞추어 출발하더라도 끝에선 결국 왼손 한손으로 공을 던지게 됩니다.

가장 기본인 공을 굴리는 것부터 되지 않는 것 같은데 부족한 운동신경을 어떻게 메우는 것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