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빈도가 늘기도 늘었고 볼링 자세가 어떻든 잘 되는 그 날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공이 되어 있지 않은 볼링공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깨달음을 얻고 나서 지공을 해서 할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정보? 제가 아는 것들을 말씀드리자면
왼손잡이며
하우스볼 13~15 파운드 사이로 연습 중이며
투핑거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은 저는 덤리스 투핸드를 구사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처럼 자세가 낮추는 것이 어렵고
공을 양손에 무게 중심을 잘 맞추어 출발하더라도 끝에선 결국 왼손 한손으로 공을 던지게 됩니다.
가장 기본인 공을 굴리는 것부터 되지 않는 것 같은데 부족한 운동신경을 어떻게 메우는 것이 좋겠습니까?
덤리스는 원래 한손으로 던지는 것 양손에 무게 배분을 하고 양손으로 투구하는 것은 투핸드 오른손으로 밀어올려 백스윙을 높힐 순 있겠으나 덤리스 특성상 안정성이 많이 떨어짐 투구영상 가져오면 볼창들이 피드백 해줌ㅇㅇ - dc App
투핑거 투핸드를 구사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내어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지공은 그냥 바로 하고 신발도 사길 추천.. 그래야 볼링 시작임
무슨자세를 원하는진몰라도 중약지넣고 양손으로 치는걸 투핸드, 중약지넣고 한손으로만 치는걸 덤리스라고 보통함
@토다 조언해주신대로 잘 알아보겠습니다. 투핑거 투핸드를 구사하려고 하는데 받쳐주는 손이 제대로 받쳐주지 않는 것이 문제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더운 날 조심하시고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