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차 볼린이 파라곤 쉐도우 들고 드디어 어썸 볼링장 방문함

카운터에 지공하러 왔다고 말하니 레인 배정해주심


일관성이라고는 없는 볼린이 친절하게 알려주시면서 pap도 재고 손가락 길이, 두께 등 꼼꼼하게 지공해주심


지공한 공 쳐보는데 턴을 잘 못해서 원포인트도 해주심 :)))))

엄지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었고 원하는 볼모션 나와주니 넘나 행복하뮤ㅠ

나도 스트라이크 나올때마다 갤주님 계신 곳에 절해야겠음


아낌없이 잘 쓰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