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하브 솔리드 폴리싱 샌딩 이런건 대충 구글링해서 이해한거같은데..
이 반응이라는말이 뭔지 이해가 잘 안됨
볼리뷰영상보면 백엔드에서의 반응이 날카롭다 이러는거 보면은
오일 지나고 드라이존에서 볼이얼마나 빨리 서느냐 늦게서느냐 이걸 말하는거같은데 내가 이해한게 맞는감??
솔리드폴리싱 쓰다가 너무돌아서 하브폴리싱 펄 폴리싱쓰면 쪽수 얼마나 차이나는게 정상인지도 알려줄수있어?
펄 하브 솔리드 폴리싱 샌딩 이런건 대충 구글링해서 이해한거같은데..
이 반응이라는말이 뭔지 이해가 잘 안됨
볼리뷰영상보면 백엔드에서의 반응이 날카롭다 이러는거 보면은
오일 지나고 드라이존에서 볼이얼마나 빨리 서느냐 늦게서느냐 이걸 말하는거같은데 내가 이해한게 맞는감??
솔리드폴리싱 쓰다가 너무돌아서 하브폴리싱 펄 폴리싱쓰면 쪽수 얼마나 차이나는게 정상인지도 알려줄수있어?
날카롭다 = 쭉 가다 직각으로 꺾이는 스키드 플립 모션 순하다 = 오일존에서부터 슬슬 꺾이기 시작하는 아크형 모션
볼 자체 스펙 (코어 성향, 외피 자체 마찰력 등등) 때문에 '정상적인' 쪽수 차이는 없음 그래서 님이 가정한 "솔리드 폴리 쓰다 너무 돌아서 볼 교체"의 경우, 볼만 바꾸고 같은 자리 그대로 쓸 수도 있고, 볼 교체와 더불어 보드 이동도 더불어 해야할 수도 있고 그럼
볼이 돌려는 힘이 100이라고 치면 펄폴리는 보통 기름에서 떠가서 오일자리에서 힘을 거의 못쓰고 뒤에 드라이존에서 100의 힘을 거의다써서 돈다고 치면 솔리드 샌딩은 오일자리에서도 돌려는 힘을 공이 땅에 닿는 지점부터 100 99 98... 이런식으로 계속 돌면서 가니까 앞에서 힘 그대로 써버리고 앞에서 힘 다쓰니 드라이지점에선 30정도의 힘으로 꺽인다 ?
솔리드 폴리라 하면 오일자리에서 40정도의 힘으로 마찰 어느정도 이겨내고 뒤에서 60의 힘으로 앵글 만들어서 때려주고 하브 폴리는 40정도의 힘으로 오일자리 지나가서 60정도의 힘으로 때려준다 ? 대충 이런 느낌이지 공식이거나 그런건 아님 스탠스 차이는 구질,볼,스피드등이 다 달라서 차이 안날스도잇고 많이날수도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