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볼링장이 좀 도는 레인임.
그래서 정비직후에도 거의 왼쪽 끝까지 내려감.
두어게임 치면 내려갈데가 없어짐. 힘이 좀 빠져서 구속이 느려지는것도 있고. 있는힘껏 미는 스탈이라
그래서 적당히 약한 공을 사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약함. 다섯보드 이상이나 남
이공 저공 다 뚫을수도 없고. 턴 양을 조절하자니 일관성이 없고.
하이볼은 많은데. 재지공으로 조절하는건 어떤지?
상주볼링장이 좀 도는 레인임.
그래서 정비직후에도 거의 왼쪽 끝까지 내려감.
두어게임 치면 내려갈데가 없어짐. 힘이 좀 빠져서 구속이 느려지는것도 있고. 있는힘껏 미는 스탈이라
그래서 적당히 약한 공을 사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약함. 다섯보드 이상이나 남
이공 저공 다 뚫을수도 없고. 턴 양을 조절하자니 일관성이 없고.
하이볼은 많은데. 재지공으로 조절하는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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