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볼링장이 좀 도는 레인임.
그래서 정비직후에도 거의 왼쪽 끝까지 내려감.
두어게임 치면 내려갈데가 없어짐. 힘이 좀 빠져서 구속이 느려지는것도 있고. 있는힘껏 미는 스탈이라
그래서 적당히 약한 공을 사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약함. 다섯보드 이상이나 남
이공 저공 다 뚫을수도 없고. 턴 양을 조절하자니 일관성이 없고.
하이볼은 많은데. 재지공으로 조절하는건 어떤지?
상주볼링장이 좀 도는 레인임.
그래서 정비직후에도 거의 왼쪽 끝까지 내려감.
두어게임 치면 내려갈데가 없어짐. 힘이 좀 빠져서 구속이 느려지는것도 있고. 있는힘껏 미는 스탈이라
그래서 적당히 약한 공을 사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약함. 다섯보드 이상이나 남
이공 저공 다 뚫을수도 없고. 턴 양을 조절하자니 일관성이 없고.
하이볼은 많은데. 재지공으로 조절하는건 어떤지?
재지공 할 돈으로 엔트리를 사라 ㅇㅇ - dc App
약하면 약한대로 치면 되는거아니겠노 - dc App
요즘 하도 하이볼만 주구장창나오고 패턴도 헤비오일이니 그게 차라리 속편할수도있음
오일이 적은 거야, 레인 패턴이 짧은거야? 오일이 적은 거면 커버가 약한 볼을 찾는 게 차라리 빠르고 효과적이고 패턴이 짧으면 레이아웃도 볼도 개쎄게 하거나, 우레탄으로 윗장에서 치는 게 효과적이고
패턴은 적정수준인데 너가 미리 내보내는 거면 라인을 조정해야되고 ㅇㅇ
나는 걍 이쁜 하이볼 지공으로 조져서 쓰는 중 맘에 들어 - dc App
진짜 정말로 다른 생각 없이 그냥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좀 도는 레인이고 정비 직후에도 거의 왼쪽 끝으로 내려가는 상황에서 적당히 약한 공을 사서 굴려봤는데 다섯보드 이상 차이 나고 거기서 라인이 만들어지면 오히려 잘 맞춰서 산 거 아닌가요? 거의 끝이면 30보드 언저리 일 것 같고. 5보드 이상 차이난다면 25보드 언저리인데 뭔가 맘에 안 드나보네요. 2~3보드 차이나는 볼이라면 또 몇게임 안치고 내려갈 자리가 없을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좋은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