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파 하드볼 쓰는데 바꿔보고 싶은 점이


15파보다 가볍다보니까


스페어 할때 그 뭔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공을 좀 내가 조정할 수 있는데

이게 가끔은 도움 되고 가끔은 괜히 마지막에 더 바깥으로 뒀다가 놓친다던지 반반임


그냥 도움되는 반을 버리고 스윙 느낌 일관성을 좀 살려볼까 싶은데


가볼만 한거 같음?


내가 모르는 하드볼 15파 다른 점은 뭐가 있을까?


볼린이때 처음 14파 살때도 다들 1파 내리는거 같고 매물도 14파 밖에 안나와서 그냥 따라갔는데


14파 쓰는 이유가 뭔지도 딱히 감이 안 오네


조언 좀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