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 한지 한달 되어 가는 투린입니다.
마이볼 구매전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15쪽에서 스텝 시작하여 에이핑 스파트를 25쪽에 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rpm은 때에 따라 다르지만 220~250아래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 - (애버는 잘모르겠습니다 90 나오기도 하고 180을 넘겨서 치기도 합니다. )- ( 구속은 22로 보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화면 보는 방법을 몰라서 )
하우스볼로 11~12파운드 사용하다보니 마이볼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중고로 볼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
우레탄을 고민하는 이유는
1번 - 거터로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숙련도 이슈 10,7번 핀등 익숙하지 않아서) 혹시 쉽게 망가질 까봐 고민중입니다 .
2번 - 리액티브볼이 처음에 훅이 너무 많이 들어서 (강해서) 적응하기 쉽지 않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3번 - 관리가 리액티브에 비해 조금 쉽다고 들어서...
15파운드는 손목이 조금 안좋아서 힘들것 같고 13파운드나 14파운드를 주력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허슬러나 빈티지 우레탄 투핸 중고볼이나 터보 우레탄 하드볼 까서 써도 됨
잘못 적은거 같은데 스탠스 25 에임 15로 생각하고 시작하면 1번 거터로 뻐진다고 공에 문제생길껀 없다고 생각함 2번 하이볼을 사면 당연히 훅이 강함 미드나 엔트리 볼이면 적당히 맞춰칠 수 있을듯 오히려 기름이 없으면 리액티브보다 우레탄이 훅이 더 강함 님 상주 볼장에 맞춰 서 생각하면 좋을듯 3번 우레탄이 거의 수명이 영구하니까 관리가 편하긴함 이러나 저러나 결국 햄퍼가 정배이긴한데 개인적으론 씨어럼 블랙우레탄 추천 볼 ㄹㅇ 좋더라 - dc App
초보자가 연습할때는 우레탄은 레인을 망가뜨리니 약한 리액티브볼을 쓰라고 배웠긴 하다만.. 내구도, 기름먹는거 신경 안쓰고 연습하기엔 또 우레탄만한게 없는거같고..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겠네
1. 안 망가짐 2. 우레탄도 하우스에선 돌 때는 더 돌음. 도는 게 걱정이면 엔트리볼이 더 어울리고 3. 관리는 편함. 5-10게임마다 손샌딩만 쳐주면 되니까 파운드는 14부터. 13이하는 어지간한 이유 아니면 살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