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지공을 했습니다.
기존에 우레탄 볼을 선물받아서 그냥 쓰고 있었는데
욕심이 나서 리엑볼 한개와 스페어볼 한개를 구매하고
기존 우레탄볼을 지공하셨다던 분에게 새로산 공도
지공을 받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같은 지공사에게 지공받았던 제 친구가 다른 볼링장 가보니 그쪽 지공사분이 지공을 엉터리로 했다고 야매로 한거라고 엄청 뭐라고 하셨대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지공 후 굴렸을때 모션도 맘에들고 생각한대로 라인도 나오고 가볍게 느껴져서 좋았거든요... 쓰다보니 서론이 길어졌는데 혹시 지공 좀 아시는분 계시면 한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처음 두장은 새로 구매한 피직스 솔리드구요
제가 순하게 뚫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세번째 우레탄이 예전에 뚫어주셨던거,
마지막이 하드볼 뚫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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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맘에 들면 상관없는 거임. 엉터리가 어딨노 순하게 뚫렸구만
장사하려고 까내린것 같은데' .
다른 볼링장을 걸러야지
그냥 무난함 꼭 보면 지공사들 다른데서 지공한거보고 뭐라하는사람들 있더라
기싸움하노 ㅋㅋ
진짜 그런 식으로 영업하는 지공사들이 있구나.. 친구가 뭐가 엉터리인지는 안 물어봤대? 그런 말 들었으면 뭐가 문제냐고 확인했을거 아냐
너무 잘 뚫어줬고만 초구볼 깔끔하고 하드볼도 정석
그 지공사분 인성이 잘못된거같은데요.. - dc App
굴리고 마음에 들면 그만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