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단을 하고나서~
재단후에 순접으로 모서리만 붙여줘
그이유는 가죽본드로 붙이면 천에 수분이 스며들어가기 때문이야. 예컨대 천에다가 물풀뭍이면 흡수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면대
바느질선 은펜으로 따주고~
펀칭 하나씩 해주고~
은펜지우개로 쓱삭 지워줍니당
바느질길이의 3.5배수 만큼
준비해서 양쪽바늘 끼워주고
새들스티치하면~~!
완성!
촘촘한 미끄럼방지원단이라 진짜 안미끌리네ㅋㅋ
오늘의 실험 끝~
주문들어온거나 쳐내야지~
p.s
실험한건 좋았는데 얘를 어쩔지 생각중.
볼타올 하우머치
이거 만든건 어쩔지 생각중이고 일반 단면 세겹 가죽볼타올은 6처너~
굿 판다면 추가금?
반마에 7500원주고 사가지고 원단값이랑 공임비 받으려면 600원정도는 받아야하지 않을까 싶당 ㅇ.ㅇ
"천 반마가 7,500원"일 때, 계산 과정: 1. 반마의 면적: > 90cm × 45cm = 4,050㎠ 2. 내가 필요한 가재단 크기: > 17cm × 19cm = 323㎠ 3. 면적 비율로 가격 계산: > 323㎠ ÷ 4,050㎠ ≈ 0.07975 7,500원 × 0.07975 ≈ 598원
볼타올 만들도록 가둬놓아도 댐? 왜리 잘만들지;;
그거 범죄 112
사업자내보자 ㅋㅋㅋ
쿨럭
아따 기술 좋네
언니 손 이쁘다 곱네 고와
실제로 보면 손 다 껍질 터져있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