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위도우 스페어볼 13파운드 하드볼 중고로 2만원주고 샀습니다!

원래 투핸드 백업으로만 쳐서 에버 160~170가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근본없는거 같아서 쓰리핑거 연습하다가 무거워서 그런지 계속 손목이 젖혀지고 스핀도 안되길래

덤리스로 바꿨는데 100점대 나오다가 공이 너무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10파운드 하우스볼로 바꾸니

다시 에버가 150대로 올라왔습니다.

어머니가 옛날에 볼링을 좀 아시는데 저보고 소프트볼로 11파운드짜리를 사라고 하십니다.

돈도 보태준다고 하시는데 첫 새 마이볼로 11파운드 짜리를 사려고 하니 공이 많이 없더라구요 ㅜㅜ

저는 햄머 퍼플 우레탄? 그게 너무 쓰고 싶은데 13파운드부터 나오더라구요.

일단 손에 힘 좋아질 때 까지는 11파운드짜리 사서 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13파운드짜리 사고 레슨을 받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