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틸라이노 vs 베이퍼라이즈se
뭐가 더 괜찮을까요?
틸
수명만 따지면 틸 압승
쓰임새가 다름 투핸이라면 틸
베이퍼라이즈는 쎄긴한데 하루에 많은 게임을 치거나 정비땅 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틸이 더 잘 쓸 수 있을 듯. 너무 많이 돌면 마른 레인 치는 거랑 상황이 비슷해짐.
틸
수명만 따지면 틸 압승
쓰임새가 다름 투핸이라면 틸
베이퍼라이즈는 쎄긴한데 하루에 많은 게임을 치거나 정비땅 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면 틸이 더 잘 쓸 수 있을 듯. 너무 많이 돌면 마른 레인 치는 거랑 상황이 비슷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