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음파 세척기 10L
내부 사이즈 29x23x15 라서 세로는 아슬아슬하게, 높이는 좀 부족하지만
얼추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음. 15만원 정도?
용량 커져도 높이는 안 늘어나고 가격도 너무 쌔지는 듯
초음파가 얼마나 유용할지 모르겠네 근데 보통 샵에서 쓴다니까 좀 끌림
2. 수비드 머신
그냥 온도 조절만. 대충 검색해봤는데 뭐 10-13? 14? 할거 같은데
거창할거 없이 물통에 물 담고 기계 켜주면 되니까 편할듯
3. 온장고
제품 자체는 안 알아봄. 근데 갤럼들은 대부분 온장고로 하는거 같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구하기 쉬워서? 일부 물에 담구면 안 좋다는 주장도 있는거 같던데 그거 때문인가?
난 물에 담구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상상하는데
가격은 이게 위에보단 쌀거 같은데 흠
그 외 아이디어도 좀 공유해줘
글구 물에 담굴 때 풀 세척액 같은거 팔잖아 볼링용. 써본 사람 후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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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헤어캡
그거 카페에선 실패했다고 한 글 본거 같은데
일단 온장고 우세네 뭐 때문이지
압도적인 편리함
볼링공은 항상 건조해야 깨지는 걸 최소화 할 수 있음, 볼링공도 온도에 따라서 수축팽창하는데 물먹어서 내부 밀도가 높아지면 깨질 확율이 더 높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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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식 족욕기 씀다
지식이 있다면 병아리 부활 히터 ㅋㅋ
고주차는 제대로 된거 쓸려면 온도조절에다가 샵에서 쓰는 디톡스 정도는되야함.. 온장고 많이쓰는 이유가 온도조절간편하고 중간중간에 딱아내고 하는작업이 시간이 많이걸리지만 기름나오는거 보면 확실히 효과가 제일 좋음.. 이것저것 다써보고 온장고 애용하고있는 1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