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알바로 시작해서 기계 하나 두개 손대다가 

3달에 한번 오는 출장 기술자 아저씨가 이정도면 기술자로 활동해도 되겠다고 해서


두달 전 볼링장 그만두고 아저씨랑 AMF 기계 출장 수리 하러다님


사람 상대하는것보다 기계 붙잡고 씨름하는게 차라리 마음도 편하고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