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그림은 타이밍이 좀 빠를때 볼을 떨굴 가능성이 보이네요. 습관이 되면 그다지 좋은 포지션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구속이나 회전에서도 좀 손해를 보는 것 같구요. 대부분의 투핸드 선수나 프로들이 하는 이야기중 하나는 '왼손을 잘 사용해야 한다.' 이고 왼손으로 볼을 잘 받쳐줘야 한다고 해요. 그런데 왼손이 저 모양이면 백스윙을 거의 그냥 오른손과 팔로만 하는 것 같이 보여요. 반대손이 잘 보이는 쇼츠영상 하나 링크하나 걸어드릴 건데요. 채널 주인장의 자세는 추천하지 않고 쇼츠에 보이는 초등학생의 백스윙에서 반대손 모양과 위치를 잘 보시면 반대손으로 공을 아주 잘 받치고 있는걸 볼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shorts/rEWoOJGnaC8
두번째 샷에서 아주 잘 보여요.
볼갤러 2(211.248)2025-07-26 23:55:00
솔직하게 말하면 옆에서 투핸드 잘하는 사람 있을때 나도 저렇게 해볼까 하고 따라하는 일반인 사람들의 손이 다 저런 모양이고 잘 떨구는 데다가 공을 보내주지 못하니 힘들어가고 어깨 튀어나가고 팔 돌아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1VPCpeYRa5U
이 링크 영상 4:02초 부터 보면 투핸드 볼러 나오는데 백스윙에서 왼손과 오른손이 많이 벌어져 있고 왼손이 떠있어요. 다운스윙과 릴리즈 보시면 팔꿈치가 굽혀져 있는데 또 리프팅은 쎄게 걸어요. 느리게 재생해서 보면 릴리즈 할 때 오른손이 볼 밑에 있다가 릴리즈 되는게 아니라 애초에 볼의 중간 이상 위에서 중약지 걸리고 릴리즈 되는게 보일 거에요. 저럴 필요가 없죠. 같은 힘이라면 구속과 회전에서 손해를 보는 구조에요
안정감 때문에 최대한 양손을 가까이 두려고 하는 거지 자신 있으면 상관없음
두번째 그림은 타이밍이 좀 빠를때 볼을 떨굴 가능성이 보이네요. 습관이 되면 그다지 좋은 포지션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구속이나 회전에서도 좀 손해를 보는 것 같구요. 대부분의 투핸드 선수나 프로들이 하는 이야기중 하나는 '왼손을 잘 사용해야 한다.' 이고 왼손으로 볼을 잘 받쳐줘야 한다고 해요. 그런데 왼손이 저 모양이면 백스윙을 거의 그냥 오른손과 팔로만 하는 것 같이 보여요. 반대손이 잘 보이는 쇼츠영상 하나 링크하나 걸어드릴 건데요. 채널 주인장의 자세는 추천하지 않고 쇼츠에 보이는 초등학생의 백스윙에서 반대손 모양과 위치를 잘 보시면 반대손으로 공을 아주 잘 받치고 있는걸 볼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shorts/rEWoOJGnaC8 두번째 샷에서 아주 잘 보여요.
솔직하게 말하면 옆에서 투핸드 잘하는 사람 있을때 나도 저렇게 해볼까 하고 따라하는 일반인 사람들의 손이 다 저런 모양이고 잘 떨구는 데다가 공을 보내주지 못하니 힘들어가고 어깨 튀어나가고 팔 돌아가요;;; https://www.youtube.com/watch?v=1VPCpeYRa5U 이 링크 영상 4:02초 부터 보면 투핸드 볼러 나오는데 백스윙에서 왼손과 오른손이 많이 벌어져 있고 왼손이 떠있어요. 다운스윙과 릴리즈 보시면 팔꿈치가 굽혀져 있는데 또 리프팅은 쎄게 걸어요. 느리게 재생해서 보면 릴리즈 할 때 오른손이 볼 밑에 있다가 릴리즈 되는게 아니라 애초에 볼의 중간 이상 위에서 중약지 걸리고 릴리즈 되는게 보일 거에요. 저럴 필요가 없죠. 같은 힘이라면 구속과 회전에서 손해를 보는 구조에요
킹과론 너가 편하면 되는데 손목이 굽혀지는 것 자체가 부상 리스크가 있음
백스윙은 저래 들어가도, 포워드 스윙때는 아래로 들어온다는 전제 하에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