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스윅 공장 크라운 팩토리 컴파운드/폴리시 만들고 10년 가까이 잘 쓰고있고
모티브 얘내는 첫 볼 TX1 만들때도 썼던 파워젤 폴리시 아직도 쓰고있고
애초에 4000~5000LSS 의 고방수 샌딩 (유사 폴리싱) 적극 애용중
근데 스톰은 스텝123 컴파운드 잘만 쓰다가 스펙터 경도이슈 터지고서부터
→스텝 123 갖다버리고 1500-폴리 유기
→폴리볼들 싹 다 4K Fast로 바꿔버리기
→ 리액타글로스 만들었다가 욕 쳐먹기
→ Rough/Smooth Edge 만들었는데 사용하는 꼴을 못봄
→ 파워엣지로 정착
이게 단 2년만에 일어난 일
옆동네는 컴파운드 하나 만들고 10년 가까이 "딸깍" 하는데 스톰은 컴파운드로 애를 많이 먹는 느낌
근데 여기서 하나 더 이상한거는 OEM 제품들은 아직도 1500-폴리로 잘만 출시함
진짜 뭐지 업계잘알 볼갤에는 없나
ㅋㅋㅋㅋㅋㅋㅋ짤
시도는 많이 하지만 성과는 잘 못보는... - dc App
@볼링링 아니 오늘 고감페 조진거 패는거 같네 - dc App
헉
크라운 팩토리 컴파운드랑 폴리시랑 어떻게 달라용?
컴파운드가 더 거친 용액
ㅇㅎ 폴리시 공장마감 볼은 써본적이 없네 아니 최근에 나온게 있긴 있나 다 컴파운드 였던거 같은데
리코쳇펄, 바이브 퍼플골드, 로우 일부 제품군, 오션바이브 정도로 적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