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리슨데 공을 약간 틀어 잡는데간혹 선풍기나 에어컨이 쎄서 팔에 땀 한방울 없으면 공이 손목과 전완근 위에서 미끌릴때가 아주 가끔 있거든. 펄은 괜찮은데 솔리드나 우레탄 채질이.샷이나 점수도 만족스러워서 그립을 바꾸고싶진 않고아대볼러들이 속장갑마냥 실리콘 장갑을 끼던데 그런 밴드가 어디 있을까? 손목에서 10센티는 올라와야하는데
김도경프로가 골프장갑 잘라서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