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브런스윅 입장에선 퍼햄만한 스테디셀러 겸 안전자산이 있나? 에보나이트 인수하면서 뒤질뻔한 퍼햄 예토전생시키고 PBA 룰 개정했더니 핀 색깔 바꾼 다음 "아직 적법하지롱 ㅋㅋ" ㅇㅈㄹ 하면서 절대 퍼햄 포기 안하고 당장 어제도 국밥도르 홍보글 올라오는거 보면 기업과 협회 간 유착관계 형성은 아닌거같기도
스톰 쪽에서 우레탄볼에 불만 많음
걔들도 자사 벤치마크 3대장이랑 퍼햄한테 밀리는 콩라인이라 그렇지 고정 수요 아닌가
어차피 동호인한텐 상관 없고 동호인 중에서도 우레탄 이렇게 선호하는 건 한국밖에 없을 거 같은데 공팔이고 자시고 그렇게 영향이 있긴 하나? 싶음
일본에서 치는데, 얘네 다 리액 사지, 우레탄도 하나쯤.. 같은 생각은 대회 나가서 대회패턴 치는 사람 밖에 없음
@볼갤러2(126.157) 내 말이 그 말임 사실 볼갤이 우레탄갤러리라 봐도 될 정도로 우레탄 광인들이 많은거지, 볼갤 밖으로 나가면 우레탄은 여전히 쓸 놈만 쓰는 포지션임
공팔이 맞지 아니긴 뭘 아니야 ㅋㅋㅋㅋ
누가 너한테 리액볼 사라고 칼들고 협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