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즈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팔꿈치 사용은 많은데 반면 커핑이 부족합니다.
공밑이로 손이 들어간다는게 참 어렵네요.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좀 더 커핑이 자연스럽게 더 들어갈까요?
그리고 기존 중약지 피치 양쪽 둘다 리버스 1/16에서
중지 3/16 약지 1/4로 리버스 양을 늘렸는데 중약지에 힘이 잘 실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보통 크랭커분들 리버스 수치가 어떻게 될까요?
다시 1/16 으로 낮출지 고민이 많이되네요ㅜㅜ
릴리즈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팔꿈치 사용은 많은데 반면 커핑이 부족합니다.
공밑이로 손이 들어간다는게 참 어렵네요.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좀 더 커핑이 자연스럽게 더 들어갈까요?
그리고 기존 중약지 피치 양쪽 둘다 리버스 1/16에서
중지 3/16 약지 1/4로 리버스 양을 늘렸는데 중약지에 힘이 잘 실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보통 크랭커분들 리버스 수치가 어떻게 될까요?
다시 1/16 으로 낮출지 고민이 많이되네요ㅜㅜ
충분합니다~ 팔꿈치 사용량은 줄여도 될 정도~ 더 손 밑에 들어가는걸 희망하지만 막상 손이 더 밑에 들어가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드는 속도를 볼 수 있을것임
지금도 구속이 느린데 더 느려지면 도저히 볼링을 칠수가 없습니다ㅠ 구속은 저기서 더 늘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피지컬이 저모양이니..60키로도 안되는 저주받은몸..
연습하다보면 늘거에요 지금 스윙은 끊김이 있어요
혹시 피치에 관한 질문은 알수있을까요..? 확실히 리버스 수치가 적은게 쫀득하게 힘이 잘 실려서 나가는 느낌이라ㅜ
골반 더 접어서 상체가 무릎 앞으로 안 나가게 잡으면서도 바디 틸트 유지하고 그 상태로 팔꿈치 피는 타이밍을 비슷하거나 좀 더 늦은 타이밍으로 가져가면 구속 크게 안 바뀌면서 감겨 나가는 느낌은 날 거 같음 몸에서 먼 곳에서 릴리스가 이루어져서 힘 전달이 덜 되는 게 아닐까
뒤가 아니라 옆에서 찍어서, 옆에서 샷 비교하면 차이 좀 보일 거 같은데
상체 무게중심이 더 뒤에 있어야한다는 말씀이신거죠? 저도 그 공이 감겨나가는 딱 그표현이 맞아요 그게 부족한것같았습니다.
@글쓴 볼갤러(39.7) 구속에 관해서는 상체 틸트도 더 틀어줘야될 거 같음 더 오픈해서 나갔다가 닫으면서 들어와야 힘을 줄 수 있는 구간이 생김 지금은 처음부터 거의 닫은 상태로 백스윙 올라가서, 내려올때도 진자로만 밀어주는데 크랭커라 접기까지 하니까 스윙에 힘 싣기가 힘들 거 같음
@볼갤러3(126.157) 오우..정확하게 보셨네욥..상체 열엇다 닫는 연습 잠깐 해봣었는데 릴리즈가 엉망이 되버려서 닫고 치는걸로 자리잡았는데 그것도 영향이 큰가보네요ㅠ
@글쓴 볼갤러(39.7) 닫는 동작은 본인이 의식해서 안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왼어깨 블락만 신경쓰고, 오른쪽은 그냥 릴리스 타이밍만 신경 쓰는 느낌으로 틸트로 조절이 되도, 안 닫거나 덜 닫아도 스윙 궤도가 맞을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