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크다고 생각해? 마감은 입맛대로라고 하는데 제조사에서 해당 볼 스펙을 최고로 낼 수 있게 나오는게 공장마감이라고 생각하거든 안그래도 스톰볼은 폴리싱 종류도 많아서 프로샵에서 하는거랑 다를거같다는생각도 들고..
용액이랑그런게 다르긴함
꼭 제조사 생각이 정답은아니라생각함
@볼갤러1(211.235) 그러쿤 우리가 정답일수도있다 그런말인가
피직스블랙아웃 샌딩인데, 쳐돌기만 해서 폴리싱 했더니 개맛있음 구질마다 오일패턴마다 볼장마다, 맞고 안 맞고는 다 다름
오 ㅋㅋ 내가 인피니티퀘스트 살까 아이온맥스나 블랙아웃사서 폴리싱하려고했는데 좋은댓글 고마워
이게 맞 말 인듯, 기본적으로 제조사를 따르는게 맞겠으나, 아니다 싶음 다른 시도 해볼 필요 있을 듯
나도 어지간하면 공장마감대로 쓰려고 하는편이긴 한데 개인차가 존재하긴 하는듯. 결국 그냥 본인 입맛대로 인거같음,, 밀리면 까서도 써보고 너무돌면 입혀서도 써보고!
난 폴리든 샌딩이든 굴려보고 맘에 안들믄 3~4천방으로 때려부림
보통은 볼을 낼때 왜 이런 외피마감을 선택했는지 알겠구나 하는 볼들이 대부분인데 외피마감은 유연하게 시도해보는건 항상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