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친구들이랑 볼링 아무것도 모르고 걍 쳤을때는
스핌도 못주고 힘도 약해서 하우스볼 10파운드 들고 회전도 안넣고 쭉 굴리기만 해서 100-120사이 대강 쳤는데

갑자기 유튜브 볼링 알고리즘으로 인해 좀 보고 털어치기 해보려고
했는데
70-80 박고 돈도 잃고 신뢰도 잃음
거기에 어깨도 좀 아픈것같음 부상도 얻었네

원래 엄지를 얕게 넣고 중약지를 길게넣어서 치는줄 알았는데
유튜브 보니까 엄지를 깊게 넣는거였는데
이번에 그렇게 치다가 억지로 빼려다 부상입은듯

왜 배우는지는 알겠다..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취미반 찾아봤는대도 
지방이라 ㅈ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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