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붙여치기만큼 안정성 높은거 없다고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붙여치기는 존엄이다
iVanEz(tide8415)
2025-08-05 2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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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쥐어 뜯니
난 오히려 풀어준다 생각하는데? 뜯으려고 하면 오히려 공을 던져버리게됨ㅇㅇ 혹시 쥐어뜯었을때 특징이 보인게 있으면 알려주셈 그래야 나도 공부하지
@iVanEz 첫번째 샷은 릴리스 후에 공이 위로 떠올랐다가 내려갔음 ->쥐어 뜯어서 위로 채진거 두 번째는 중약지가 돌아 나오니까 공이 그대로 내려왔음 ->대신 공이 더 누워갔지
@볼갤러5(126.204) 첫 번째는 니 타법이라 하면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중약지나 인대 수명 갉아먹는 건데, 뭐 니가 그게 좋으면 좋은 거겠지 그리고 둘 다 붙여쳤다기보다, 공이 누워가니 오일에 떠서 간 거고 그래서 볼 반응이 애매하니까 줘뜯는 거 같은데 두 번째 샷은 걍 봐도 볼 반응 안 나왔젆아
@볼갤러5(126.204) 이님이 맞말
@볼갤러5(126.204) 일단 타법의 경우 돈카터그립씀ㅇㅇ 그레서 굳이 내가 쥐어뜯으려 안해도 저렇게 걸리고 볼링 시작할때부터 저 그립 써왔는데 크게 문제 없어서 쓰는중 글고 공이 누워서 오일에 떠간다고 한거 질문. 볼이 누웠다의 기준이 어느정도인가. 일단 본인 트랙플레어 엄지에서부터 검지손가락 한마디반 정도, 중약지는 두마디-두마디반 정도 떨어져서 잡혀있음
@iVanEz 돈카터를 하더라도 언커핑이 되면 위로 채지진 않음 언커핑이 안 되고 위로 채기만 해서 공이 뜯어지는 거임 중약지 기준 한 마디 정도가 하이트랙이고, 두마디 반 넘어가면 미드라 보고 이건 누웠다고 봄. 두마디는 좀 애매한 느낌은 있고 어느쪽이든 더 세워서 한 마디 정도까지 하이트랙으로 만드는 게 구질상으로는 좋지 싶음
@볼갤러6(126.204) 중약지는 떨어졌더라도 엄지가 붙었으면 이건 이거대로 ㅇㅋ고
@볼갤러6(126.204) ㅇㅇ엄지는 붙고 중약지는 떨어져있음. 근데도 누웠다고 하길래 다른 이유가 있는줄 알았음. 일단 채지는건 ㅇㅋ 불편한거 없이 구속도 잘나오니 문제없는줄 알았음.
@iVanEz 다른 건 다 잘하는데 마지막에 오른쪽 어깨가 좀 딸려나오니까 그대로 앞으로 뿌리면 안짝 스윙이 되니 바깥으로 뿌리려다 공이 돌아나가는 거 같음 오른쪽 어깨 안 딸려나오게 왼쪽 어깨 더 블락 걸어주고, 그 상태로 손 앞으로 밀어주면 해결될 거 같은데
@볼갤러7(126.204) 바디 틸트를, 지금보다 앞이 아니라 옆으로 주는 느낌?
@볼갤러7(126.204) 이거 맞음.....안짝 미스가 자주남....어깨 딸려나가는건 어깨로 구속 만들다보니 그게 과해진 느낌이고. 바디틸트 옆으로 주는건 함 해봄.
@iVanEz 거기다 내가 라인을 저렇게 잡는 이유가 원래는 각을 좀 줬었는데 안맞는 레인에선 너무 포켓팅이 안잡히다보니 어느 레인에서든 편하게 치려고 줄이다보니 이번처럼 캐리다운 씨게오면 직구에 가깝게 가더라. 거기다 레이아웃이랑 PAP가 안맞는것도 있고. 재지공 하기는 싫어서 그냥 쓰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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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누운거 신경안쓰이세요? 저는 저거 싫어서 고치려고 하는데
일단 트랙은 하이트랙이라고 생각하는데 누웠다의 기준이 어느정도인가요
@iVanEz 그냥봐도 볼이 팽이처럼 옆으로 돌아요 엑시스틸트가 상당히 서있는건데 제가아는 범위내에서는 저러면 볼반응도 거의없다시피 할정도로 누웠어요 전진롤이 없는정도 팽이볼같은느낌 .. 트랙은 엄지기준 1인치 이내에 첫 오일띠 형성이 하이트랙이라고 범프로님께서 말씀하셨음
@김아랄 우선 제 트랙은 엄지랑은 검지1마디-1마디반, 중악지랑은 2마디-2마디반 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액시스 로테이션은 약 3-40도정도에요. 그럼 하이트랙, 약간의 전진성이 있겠죠? 그리고 액시스틸트가 서도 팽이볼이랑은 플레어가 완전히 다릅니다.
@iVanEz 저날 캐리다운이 심하게와서, 그만큼 볼 반응이 약해서 누운것처럼 느껴지는것도 이해합니다만, 트랙플레어로 봤을땐 하이트랙이라고 생각합니다 ^^;;
@iVanEz 다시봐도...객관적으로 생각해도 하이트랙은 아니시고 하이에 가까운 미디움트랙이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 제가 볼모션이 딱 저랬거든요 그리고 팽이볼이라고 얘기했지만 완전 팽이볼이라는 소리는 아니였고 액시스틸트가 약 45도정도로 회전축이 형성되어서 누워간다고 표현한거에요 저런 구질은 볼모션이 제대로 안나오는 구질이라 오일많은 센터자리에서는 그냥 공이 쭉 직진함
@iVanEz 기분 나쁘라고 드린 말씀은 아니구 저도 초보라 공부하고 레슨받으며 알게된 사실들을 말씀드리는거니 발전에 도움되는 방향이면 좋겠어요
릴리즈에서 팔꿈치가 끝까지 안가고 굽히면서 뜯듯이 잡아채잖아 그게 뜯는다는거임
팔꿈치가 끝까지 간다는게 스윙이 머리위까지 가야한다는건가?
@iVanEz 그런 느낌이지 상완은 멈추고 전완만 들어올리니 뜯는거고 공을 좀더 앞쪽으로 밀면서 내보내는 느낌으로 뜯지말고
@볼갤러9(118.235) ㅇㅋ 피드백 감사
볼 잘 안도는거 부럽네 - dc App
저날이 마감 전이라 유독 안돈거지 평소엔 저정도까지 안돌진 않음...
@iVanEz 글고 PAP 안맞는거라 더 그럴수도?
진짜 자세는 개구리다 어디서부터 고쳐야하는지 감도 안온다
1. 스텝 힘 졸라 주면서 가고 있음. 군대 훈련소 느낌 2. 백스윙 정점이 맞지 않음. 공이 뒤로 보내져서 올라가는게 아니고 그냥 들어올리는 느낌 3. 진자 운동이 없음 공이 내려오는게 아니라 무릎 딱 힘주고 끌러내리기 4. 모든 자세 타이밍 졸라 엉망 볼링 6개월 정도 치고 크랭커 한다고 하면 나오는 그 느낌
그리고 뜯어친다의 의미가 문제가 아님 턴과 로테이션의 개념 자체가 없음. 아대끼고 대충 미는게 공이 더 예쁘게 갈듯
너 아대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