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고 싶어서 아이덴티티를 샀고 아직 지공은 안 함.


기존에 퓨어 엔비, 아이보리 라이노, 하드볼 구성으로 쓰고 있었음.







1. 무겁더라고 1볼백 달아서 4볼로 다니기

(1볼백은 보유중임)


2. 퓨어 엔비 / 아이덴티티 / 하드볼


3. 퓨어 엔비 or 아이덴티티 / 아이보리 라이노 / 하드볼

그 날 기분이나 볼링장마다 알아서 들고가기


4. 아직 지공하지 말고 들고 다니던 대로 다니다가 깨지면 지공하고 자리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