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끼리 취미로 볼링 독학으로 반년정도 친 볼린이입니다.


저도 다른 멋진분들처럼 아대를 빼고 포아악 털어치고싶은데,
아대를 빼면 자꾸 공이 엄지에 껴서 투포환마냥 던지게되서 너무 무섭고 민망하고 그래서 주눅들어서 연습도 못하겠어요..

어떤 운동 혹은 연습을 해야될까요? ㅠㅠ
워낙 말라서 (178cm/56kg) 아대빼면 공도 너무 무겁기도한데.. 파운드도 더 낮춰야할까요? (현재 14파운드)

영상은 어제 새벽 아내와 아무도 없는볼링장에서 찍은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