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드이고 구력 3개월정도 되어감
rpm300~350 구속21~23정도 나옴
주로 하우스패턴에서만 치고 내가 다니는 볼링장에서 진승패턴 은근
자주깔더라고
지금은 미드볼 사용중인데 엔트리볼 하나 살까 우레탄 하나살까
고민중인데 엔트리가 쓰기는 편할거같은데 퍼햄이 이쁘긴하더라
근데 내가 컨트롤이 될까 걱정임 찾아보니까 겁나돈다던데
지를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 그냥 허슬살까?
지금 일주일째 고민중인데 해답을 못찾겠어
투핸드이고 구력 3개월정도 되어감
rpm300~350 구속21~23정도 나옴
주로 하우스패턴에서만 치고 내가 다니는 볼링장에서 진승패턴 은근
자주깔더라고
지금은 미드볼 사용중인데 엔트리볼 하나 살까 우레탄 하나살까
고민중인데 엔트리가 쓰기는 편할거같은데 퍼햄이 이쁘긴하더라
근데 내가 컨트롤이 될까 걱정임 찾아보니까 겁나돈다던데
지를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 그냥 허슬살까?
지금 일주일째 고민중인데 해답을 못찾겠어
하우스패턴에선 필요없음 - dc App
퍼햄이 돈다고..? 물론 레인마르면 돌겠지만 심하게 도는 공은 아닌데.. 우레탄 아에없으면 퍼햄, 하나라도 있으면 엔트리 어떰?
우레탄 아예없긴함 엔트리 추천좀 트로피칼 서지인가? 그거 괜찮나??
나는 엔트리 여태 두개밖에 안써서 추천해주기 어려움 하나는 더비스트, 하나는 트로피칼써지 ㅇㅇ 써지도 종류 많아서; 나같은경우 블랙체리 쓰고있는데 나름 가격대비 만족중
우레탄이라 컨트롤 매우쉬운편에 속함
미드볼보다 컨트롤 나은편임?
우레탄은 모든 리엑티브보다 컨트롤이쉬움
당연 전제는 일반적인 상황
정비직후에 많이치면 퍼햄, 사막에서 많이치면 엔트리
엔트리 트로피칼써지 ㄱㅊ음?
@볼갤러5(118.235) 엔트리지만 조금 반응이 쌘걸 원해 = 햄머로우 엔트리지만 엔트리답게 ㅂ약해야해 = 트로피칼써지
레인에 따라서 틀림.. 기름이 거의 마른 후반에는 겁나 돌아서 컨트롤이 힘듬 그래서 거의 정비초반에 쓰는게 좋음
진승 같이 가운데 진하고 사이드 활짝 열린 하우스패턴에서 벌려치면, 우레탄도 까불게 느낄 수 있음 샌딩을 더 빡세게 하거나 아니면 걍 센 리액볼 쓰는 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함 패턴이 오일이 있어도 도는 패턴이면, 볼도 걍 도는 볼 쓰는 게 어울린다 생각해서 ㅇㅇ(내려가서 뽑으면 다 돌아오니까)
컨은 쉬움. 근데 님 구속에서는 좀 많이 돌수 있음. 왜냐면 내 첫공이 우레탄 퍼햄이였거든. 나도 님처럼 처음엔 21~23이였음 지금은 26~27 나오는데 이쯤되면 투핸드 기준 기깔남 ㅇㅇ 포켓팅하면 거의 스트라잌 대신 이래도 돌긴해가지고 드라이한 레인이면 아랫장가서 치거나 해야됨 제일 좋은건 일단 엔트리 사서 미드+엔트리로 라인 대응하며 실력 늘리고 구속 좀 오르고 컨좀 자신있어지면 퍼햄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퍼햄이 우레탄이라 개같이 굴려도 수명 튼튼하니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