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는 동네에서 한번씩 원정치는데

늘 치는날이랑 시간이 정기전 직후라 레인이 말라있습니다

덤리스에 구속 24정도 나오고 볼은 보통 샌딩+비대칭코어로 아랫장에서 강한볼로 그려치는걸 선호했는데요

상주에선 보통 30보드 밑으로 안내려갔는데 그쪽에선 38서서 24타켓보고 던지는데도 두껍게 들어가서요 

아무래도 더 내리는것보단 볼 하나 사는게 좋을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사이드는 잘 열러있는 편이고 안쪽은 말라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레탄(피치블랙 생각중입니다)으로 치는게 유리한지 아니면 미드볼(하이로드 웨이브 생각중입니다)로 치는게 유리한지 질문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