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는 동네에서 한번씩 원정치는데
늘 치는날이랑 시간이 정기전 직후라 레인이 말라있습니다
덤리스에 구속 24정도 나오고 볼은 보통 샌딩+비대칭코어로 아랫장에서 강한볼로 그려치는걸 선호했는데요
상주에선 보통 30보드 밑으로 안내려갔는데 그쪽에선 38서서 24타켓보고 던지는데도 두껍게 들어가서요
아무래도 더 내리는것보단 볼 하나 사는게 좋을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사이드는 잘 열러있는 편이고 안쪽은 말라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레탄(피치블랙 생각중입니다)으로 치는게 유리한지 아니면 미드볼(하이로드 웨이브 생각중입니다)로 치는게 유리한지 질문드리고싶습니다
우레탄은 마른레인 쥐약임
미디움정도 레인에서 컨트롤하기 좋아서 선호하는 느낌일까요>
@글쓴 볼갤러(220.89) 오히려 마찰 안나오는 레인에서 컨트롤이 쉬운거 같음요 저는 - dc App
우레탄 외피가 외피 안 만져서 평탄화되고 오일 폴리 돼있는 상태면 쓸만 함 근데 그거보다 미드 엔트리 폴리된 볼로 치는 게 점수 더 나올 듯
감사합니다 미드볼 알아보러가겠습니다
엔트리볼
정기전을 한 후면 우레탄보단 리액이지 백에 캐리가 왔을 건데, 캐리 오면 핀 안 빠지는 우레탄을 굴려야 할 필요성이 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