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털어치기 해 보겠다고 까불다가 손목 다치고 아대 끼고 치는 중 인데요


혼자서 치는것도 좋지만 사람들이랑 같이 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동호회 가면 여왕벌 여미새 같은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별 탈 없이 동호회 활동 잘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그러한 분들은 다니시던 볼링장에 있는 동호회에 가입 하시나요


아니면 칠텐이나 어플 등을 통해서 게스트 쳐보고 결정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