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리그나 동네 볼링장 협회 같은 곳에서 대회하면
거의 리엑티브 특화 하우스 패턴 침
마바리들 가득한 곳에서 사이드 먹으려면
279쳐도 1등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많음
스트라이크 한 방에 돈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내 테이블이랑 건너가는 테이블에 우레탄이 보인다
치는데 늘어져서 사이드핀이 ㅈㄴ 선다
그러면 이 양반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는 거임
상주 리그나 동네 볼링장 협회 같은 곳에서 대회하면
거의 리엑티브 특화 하우스 패턴 침
마바리들 가득한 곳에서 사이드 먹으려면
279쳐도 1등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많음
스트라이크 한 방에 돈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내 테이블이랑 건너가는 테이블에 우레탄이 보인다
치는데 늘어져서 사이드핀이 ㅈㄴ 선다
그러면 이 양반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는 거임
리엑티브는 기름을 머금는 성질이있고 우레탄은 리엑티브와 다르게 기름을 밀어내는 성질을 가지고있음. (우레탄 기름제거를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함. 어차피 기름을 머금지않기떄문에 안나옴) 그래서 정비땅 후 백엔드가 깨끗한 상태에서 리엑티브를 굴리게되면 센터에있는 두꺼운 오일층이 빠르게 마르게되고 백엔드부분으로 밀어내는 기름의 양은 많지 않음 (드라이지역에 기름이 쌓이면서 늘어지는 캐리다운현상이 거의없음) 대신 브레이크다운이라고 해서 오일층이 빠르게 마르면서 볼이 진행하지않고 급격하게 도는 현상이 발생함. 반대로 우레탄 투구시 두꺼운 오일층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마르며 날카로운 백엔드 부분에 기름이 빠르게 쌓이게됨 (캐리다운현상) 리엑티브 볼을 치는 이유가 대부분 백엔드까지 쭈욱 밀려갔따가 드라이지역에서 날카롭게
파고 들어가는 힘으로 1.3존에 일정하게 넣지 못하더라도 핀액션을 극대화 시키기위함인데 우레탄투구로 인하여 캐리다운현상이 빠르게 오게되면 그 날카로운 각이 없어지고 밋밋하게 들어감 (사이드핀이 남을 확률이 현저히 증가) 그래서 싫어하는거임. 하지만 우레탄 투구가 잘못된것인가? No 볼링은 자기 입맛에 레인을 맞추는 운동이 아니라 레인상태에 맞춰서 조절하고 변화를주며 극복하는 스포츠임. 레인패턴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짧은피트(30대 피트수)나 블록정비에서는 오히려 우레탄으로 드라이지역을 순하게 만들어주는게 레인을 더 쉽게 느끼게 만들어 줄수도 있음. 하지만 대부분 볼링장 하우스패턴이 40피트대에 마운틴 정비이기때문에 그 레인에서만 주구장창 치는 틀딱아대쟁이 아재분들이 싫어하는거임.
걍 좀 더 센 볼로 라인 좀 바꿔치면 되는 일인데 한평생을 같은 라인만 파던 분들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