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400 넘게 치는데요 가끔 친구들이랑 볼링치면 너무너무 팔이 아프고 손가락이 저려요. 12-13으로 칩니다. 근데 그렇다고 공 무게를 내릴 수가 없어요. 무게가 적은 공들은 구멍이 너무 작아서 손가락이 안들어 갑니다. 그냥 볼링을 못쳐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님들은 힘이 엄청 쎄신 건가요?? 제가 손가락이 장애가 있는건가 싶네요
하우스볼이 손에 안맞으니 무겁게 느껴지긴 할텐데 3대 400이 좆구라같음
구라를 왜치겠읍니까..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3대 400이상이면 14파운드도 걍 농구공이나 다름없을건데
ㅠㅠ
마이볼 구매해서 지공하면 볼링장 하우스볼 보다 무거운걸 들 수 있어요 볼링장의 하우스볼은 손에 안맞기 때문에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엄지 딱 맞으면 엄청 가벼워요 - dc App
볼링장에 비치된 하우스 볼은 공용이라 대부분 사람 손에 다 들어가게 하기 위해 구멍이 넓게 뚫려있어요. 마치 사이즈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러닝하는 격이죠. 개인 볼링공이 있는 사람들은 "지공"을 통해 자기 손가락에 구멍 크기와 재질을 맞춤하는 과정을 거쳐요~!
투핸드로 치셈 나 개씹멸치인데도 14파운드씀 그리고 자세 배워서치면 무게 금방올라감
3대 400을 유전빨로 쉽게 했거나, 3대 400을 할정도의 노력을 볼링엔 전혀 투자 안했거나... 3대 400이면 볼링공으로 핀 박살냈어야함 쇠질한 시간의 반만 볼링에 했어도 핀들 개박살이 났을거 ㅇㅇ
하우스볼+엄지쓰면 그럴수있엉
13파운드면 6kg 조금안되는데 3대 400? 애미씨발년아
3핑거면 엄지 맞는거 고르면 됨
300이었으면 그론가? 무거울수도 잇지 하겠는데 400인데 무겁다고??
개구라지 ㅋㅋㅋㅋ 내가 3대 100 안되는데 하우스볼 13씀
6-7키로 공이 무겁다 하면 400은 조상님이 들어줬누 ㅋㅋ
3대랑 볼링공 무게는 상관없음ㅋㅋㅋㅋ
전완근 만 안키운거여?
3대 400인데 무거운거면 무슨.... 50키로대 애들도 15파운드 잘만 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