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글은 이거인데
어제밤 연등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어 공부하던거 던지고 작성해봄.
4줄 이상 못읽는 바쁜 한국인들을 위한 요약
1. 레이아웃 시스템 공부 드럽게 빡센거 인정
2. 그렇다고 백지 상태로 있는건 더 멍청한 짓이다
3. 지공사의 프라이드에 대한 도전이 아니라 우리도 소중한 볼 믿고 맡기다 당한게 있다보니 더 주의를 기울이려 노력하는거.
4. 이러한 열정 넘치는 볼러들을 너무 밉게만 보지 말아주시고 과한 열정으로 엇나가면 교정 부탁드립니다.
*아래부터는 ㅈㄴ 긴 똥글 주의*
•볼러분들 레이아웃을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함.
->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오히려 더욱 신경써야한다 생각.
•볼링에 열정이 있고 하나라도 더 공부하려는 모습은 보기좋은데,
-> 감사합니다.
•볼의정확한 스펙, 본인의 정확한 PAP, 레이아웃의 각도의 정확한 의미 등
정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다가가도 정답이 없는게 레이아웃임.
-> 이거 어려운거 ㅇㅈ
코어도 숫자가 전부는 아니라 무조건 영상 보거나 실제로 굴려봐야 알고, 커버스탁도 제조사가 제시해주는 단순 마찰 강도와 별개로 느껴지는게 다름
특히 레이아웃은 개별 값의 정의는 알겠지만 이게 어떻게 연동되서 최종적인 볼 모션 나올지는 아직 감이 잘 안잡힘.
•볼링 점수 향상의 목적이라면 레이아웃보단 본인의 자세,멘탈,일관성에 더 포커스를 맞추고 접근하는쪽이 좋음
-> 볼링장에서 할 수 있는 노력과 볼링장 바깥에서 할 수 있는 다른 영역에서의 노력이라 생각함.
•가령 세계최고의 볼과 세계최고의 레이아웃으로 투구를한다고해도 레인상태 리딩, 볼러의 일관성 등 기본적인 것들이 탑재되어있지않으면 아무런 쓸모가없음
->맞말추
•차라리 세계최고의똥볼과 아무렇게나 뚫은 레이아웃으로 일정하게 치는 기본기가탑재된 볼러가 훨씬 상위레벨이고 점수도 더 잘나옴
-> 랜덤지공 피버피치 들고온 스벤손 vs 구햄퍼 들고온 볼붕이 느낌
•근데 그게 아니라 볼링공 움직임 극대화의 목적이라면 볼링공 움직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순서를 제가 매겨주겠음. (볼러스타일 > 외피 > 레인 > 레이아웃 )
-> 볼 모션관해서 PBA프로들도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외피 마감 > 외피 타입 > 코어 > 레이아웃 순으로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러니 동호인 볼러분들, 레이아웃을 너무 딥하게 파고들어가려고 하지마시고 정답이 없는 문제라 생각하시고 조금 내려놓았으면 하는바램임.
-> 반대로 정답이 "없으니" 오히려 더 깊게 탐구해야한다 생각.
1. 먼저 이거 공부하는거 재밌음. 볼도 맘대로 못치는 군생활 내 유일한 낙 뺏지 말아주세요....
2. 인터넷 독학 + 각각 다른 프로샵에서 들은 정보 바탕으로 더 넓고 깊은 지식 함양 가능. 아는게 힘이다!
3. 이전에 댓에서 말했지만, 정답은 없어도 귀납적으로 얻은 현재로서의 최선의 결과는 존재한다 생각해서, 그 최선의 결과가 더욱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최소한의 지식은 필요하다 생각.
예를들자면 개인pap, 선호 레이아웃, 선호 피팅정도.
(근데 이거 알 정도면 이미 책 한권만 읽은 놈 영역은 벗어난건가? ㅋㅋㅋ)
번외) '정답 없음'의 문제는 소비자 vs 프로샵 구도보다는 프로샵 vs 프로샵 구도에서 더 어지러운거같아요.
볼갤이나 볼링에 진짜로 미친 광인들 모이는 곳이라 레이아웃같은거 깊게 고찰하는 사람들 많은거지, 실제로는 pap 스판 피치 레이아웃 ㅈ도 관심없고 뚫어주는대로 쓰는 사람이 더 많음. 그래서 "이거처럼 뚫어주세용!" 하고 들고갔더니 갑자기 이전에 뚫은 프로샵이 그지같이 뚫었고 내가 올바르게 뚫어줄게 라는 식의 자존심 부리는 곳이 상당함. 정작 커다란 변화 만들어줄 정도의 수정도 없거나, 걍 차이가 없거나 역효과나는 경우도 많고.
이걸 피하기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정보는 배워둬야 이게 나랑 맞을지, 나랑 안맞았던거 반복하는 꼴은 아닐지 능동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유튜브니 뭐니 발달이 잘 되어있다보니 듀얼앵글이니 2LS니 투피스니 쓰리피스니 약지핀업이니 리버스지공이니 아무튼 어디서 어줍잖은 정보를 가지고 와서 자꾸 지공사한테 본인의 생각을 개입시키려함.
-> 먼저 유튜브에 수많은 정보를 풀어주셔서 한국 볼러의 지식 수준을 유인원에서 원시 인류급으로 상향평준화 시켜주신 우리의 갤주 범프로님께 감사를,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래디컬 유튜브에 수많은 정보 영상 남기고 가신 볼링 엔지니어링의 전설 모 피넬 선생님,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서 수많은 정보 올려주는 PBA프로, 프로샵 운영자, 볼링 유튜버들께 감사드립니다.
1. 훈수 관련
훈수충은 어느 분야든 볼링핀 들고 대가리를 깨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 근데 동시에 약간 조심스러운게, 책 한권만 읽고 아는척 하는 훈수충도 있겠지만, 반대로 아는 정보들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를 내고싶어하는 노력을 전부 훈수, 개입으로 치부해버진 않을까 라는 생각..?
우린 전문가와 '상담'하여 최상의 결과를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아는거도 없는데 아는척하면서 내 분야에 대해 도전하네?" 라고 덮어놓고 차단하지는 않았을까요..?
이렇게 말한 이유는 종종 프로샵한테 저런걸 당해봐서 그럼.
여러군데서 뚫다보니 "니는 아는거도 없는데 어디 감히 지공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를 종종 느꼈음.
하나 예시를 들자면,
어려울거 하나 없는 pap 측정도 어디는 일관성 얘기하면서 거부하길래 "트랙 자국을 봐라, 중구난방이 아니라 중지 옆으로 /자로 딱 형성돼있잖. 그리고 평균값을 내서라도 반영하는게 무작정 뚫는거보다 낫다고 여러곳에서 배웠다" 라고 했더니 근자감 똥고집 부리면서 "나랑 의견 안맞으면 걍 안뚫어줌. 내말 듣거나 걍 가라." 이러던데, 지공비 싸서 속는셈 치고 뚫었더니 결과는 대실패.
나중에 보니 걍 대놓고 트랙 자국으로 보이는 수직 다운 PAP 반영조차 안하고 막 뚫어서 공 끝없이 밀리다 찍 싸게 만들어놓고 볼러 손탓하더라?
또 본인은 스판 편하다고 그러는데 꼭 고집부려서 네가 잘못된거다 라고 가스라이팅하기도 하고...
내가 손 마디 아파서 세미팁 안쓰고 오발 쓰겠다는데 그거갖고도 요즘 유튜브에서 프로랑 선수들 오발 쓰는거 보고 다 따라한다 겉멋들렸다 ㅇㅈㄹ..
3. 그래서 저 문장은 청자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들으면 "전문가에게 믿고 맡기세요!" 라고 들리지만, 부정적으로 들으면 "ㅈ도 모르면 아봉하고 뚫어주는대로 쓰세요!" 처럼 들릴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4. 작성자분은 "그런거 정정해주는거도 서비스직으로서 하나의 업무 아니냐" 라는 댓에 "식당이 레시피를 다 가르쳐주진 않잖아?" 라고 반박하셨는데
우리는 '비법, 레시피'를 달라는게 아님. 애초에 비전문가가 그 복잡한 비법과 레시피 들어봤자 똑같이 재현하기엔 여건이 안되거나 손이 딸려서 불가능에 가깝고
우리가 아는 수준이랑 묻는 수준은 음식으로 치면 '원재료, 기초적인 조리법' 수준임. 당장 식당에 "이거 마늘이에요?" "이거 삶은거에요?" 수준으로 물으면 식당에서 "네" 또는 "아뇨 마늘이 아니라 샬롯이에요, 삶은게 아니라 찐거에요" 수준으로 답해주는거.당장 인터넷만 뒤져봐도 다 나오는 그런거요.
실제로 레이아웃 시스템도 지공사 개인 노하우 영역이 아닌 누구나 보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이론은 수많은 프로샵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 본인들도 싹 다 공개했음.
결론) "아는거도 없는데 왜 내 전문분야에 도전하는거지?" 라는 생각보다 "아 학구열 넘치는 바보가 일찍 자아가 생겨버렸구나 내가 열심히 알려줘서 충성 고객으로 만들어버려야지 ㅎㅎ" 마인드가 윈윈 이닐까 싶습니다..~~
•지공손님중에 30%이상이 (특히 젊은층) 그렇다보니 고충이며 스트레스임.
그렇다고 그 분들 하나하나 다 붙잡고 설명해드릴수도없는 부분이다보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
1. 세대 갈등 논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아무래도 젊은 층이 더 정보수집을 많이 하고 본인 기준 '최대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다보니.. 너무 미워하진 마세요 ㅋㅋ
이건 통신사에서 추천대로 폰 개통하는 중장년층 vs 선택약정할인, 공시지원금, 자급제+알뜰폰 조합 등등 다 따져보는 청년층 정도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2.그냥 서비스직의 고충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프로샵이라는게 공방에서 항아리만들다 맘에 안들면 깨버리고 엎을 수 있는 무형문화재분과 달리 소비자랑 직접 컨택해야하는 서비스적인 측면도 있어서.. 그냥 적극적인 상담을 원하는 볼러들은 너무 밉게 보지 마시고 귀엽게 봐주세요 ㅎㅎ
찐 악질 훈수충은 그럴거면 우리샵에서는 안해줍니다 꺼져용 ㅎㅎ 박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ㅋㅋㅋㅋ
아무튼 모두들 즐볼하시기 바람.
-> 공 뚫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전국의 지공사들 화이팅
이상 어제 연등시간에 공부하기 싫어서 적은 똥글 끝
쓰고나니 혹시라도 너무 공격적이진 않았을까, 예의없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
모든 의견 적극 환영.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 모두의 의견 전부 소중해요
똥내나는 긴 글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퍽치세요

똥내난다길래 댓글로 바로옴 - dc App
내가 요약 안해줬으면 님 진작에 똥독 올라서 죽었어요
팽이 레이아웃 연습 해야하는데
그거 어캐 짜는건지 나도 가르쳐줘요
나중에 이전하면 같은볼 다른레이아웃 4개 만들어봐야지
팽이 입문하면 한알 던져주나요?
안쓰는거 줄지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3번격공ㅋㅋ ㅇㅈ
그렇게 희생당한 블랙위도우3.0이 벌써 두마리
레이아웃 시스템은 2LS, PSA, 듀얼 등 이미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고 이 시스템들은 어떤 물리학적인 기반으로 만들어졌는지까지는 알 필요가 없음 지공사들도 대부분 모를거임 그냥 입력값에 대한 출력값만 알 뿐임 어떤 프로샵을 가도 PAP랑 원하는 레이아웃 입력 값만 주면 레이아웃 똑같이 그려줌 진짜 중요한 건 갤에서 몇 번 말했지만 피팅 실력임 어떤 프로샵을 가도 피팅받고 지공하면 다 다르게 뚫음 볼러가 안 아프고 볼치는데 문제 없이 뚫어주는 게 실력임(볼러가 기본적으로 샷이 잡혀있다는 전제 하에) 이미 공식이 있는 시스템에 입력 값이랑 출력 값에 의미를 잘 아는 게 어려운 지 처음 보는 사람 손 보고 그 사람 손에 딱 맞게 피팅하는게 어려운 지 생각해보면 됨
유명한 프로샵들 남의 손 슥 만져보고 관심법 쓴거마냥 피팅 편하게 맞추는거 보면 개신기함 레이아웃은 사실 텐핀툴킷 딸깍하면 아웃풋 나오기도 하고 다른 유료 프로그램 보면 다운레인 모션 시뮬레이터도 있고
나는 엄지쟁이인데 거기서 뚫은 공 가져가서 불편하다고 말했더니 누가 이따구로 뚫어놨냐고 한 사람도 봤음
들은 썰중에 같은 샵에서 같은 지공사가 뚫은거 들고가서 반영해달라 했더니 지공사가 "누가 이렇게 그지같이 뚫었냐" 라고 의도치 않게 자아비판 하는거 봤다고 ㅋㅋㅋㅋ
답답한 게 최근 쌓여서 저런 말을 하는 것 같아서 동정하면서도 그렇다고 다 니 말이 맞다고 무한긍정 하기에는 좀 에바인 부분 그리고 볼러 입장에서도 지공사도 라이센스화 하고, 라이센스 유지 시험 같은 거 있어야 된다 생각함(라이센스가 필수는 아니더라도, 공인 지공사 느낌으로) 진짜 20년은 된 지식에서 하나도 변한 게 없는 뭐시기들도 있음
반대로 지공사 입장에서 내가 쓴 글에 공감/부정하는 의견도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하고 들어보면 좋을거같아서 적극 환영이라 적음 그리고 지공사 협회같은거 있던거같은데 아닌가 없으면 대볼협에서 하나 만드는거도 좋을듯
바뀌어가는 시장에 따라갈지 안 따라갈지는 사장님 자유지만 손님 보고 바뀌지 말라고 하는건 틀렸음 갤에 글 쓸게 아니라 가게 간판에 써놔야지
ㅖ?
지공사 입장에서도 한 번 쓰면 오늘 작업할 볼 ㅈㄴ 많은데 진짜 처음 볼 뚫는 놈이 와가지고 1시간 동안 레이아웃 상담하면 싸대기 올리고 싶을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경우는 시간을 따로 잡지 않나 나는 그래서 상담하고 싶으면 시간 비는 곳 물어봐서 가는데 이건 걍 사회생활하면 기본 아니냐
껨마니에서 공 사가지고 프로한테 지공받은적 있음 레이아웃 이거저거 물어보고 기존공들이랑 다른 시도 해보고싶었는데 pap는 물어보지도않고 3번 뚫어드리면 되죠? 거기서 거기에요 하고는 슥슥 뚫어버림 심지어 레슨받고있는 프로가 추천해준 사람이었는데 저래버리니 그냥 입 닫고 주변사람들한테 절대 저기서 지공하지마라 함 프로샵에서 공 산 사람한텐 엄청 사근대는거 보고 이럴거면 외부공은 돈 더받고 해주든가 주둥이 대빨 나와가지고 저럴거면 십새가 - dc App
3번 뚫어드려요? (아님) 거기서 거기에요 (아님) 석나갈만하네 ㄹㅇ
인서트도 진짜 오발 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세미팁껴놓고 그랬음ㅋㅋ 진짜
좋게 생각하면 기억력 이슈거나 볼 헷갈림 이슈일수도 ㅋㅋ
솔리드 샌딩볼 플러깅 맡겼더니 플러깅하고 지맘대로 폴리싱 돌린놈도있고 가관임..
폴리는 재료값이랑 공임비 생각해서 서비스라고 해야할지 요청하지도 않은 사항이라 오지랖이라고 해야할지 ㅋㅋㅋ...
@볼링링 아니 난 샌딩으로 쓸려고 산공인데 폴리싱 조져놓고 뭐 실수엿다 미안하다가 아니라 원래 하는거다 ㅇㅈㄹ 하니까 개 어이없는거지 원복해달라고 할라다가 그냥 장사를 답없게하는거같아서 때려치고 나옴
우레탄도 폴리 돌린 넘도 있었음 ㅋㅋ, UC3 라서 헷깔렸나 하고 걍 이해 해줌 ㅋㅋ
아 볼링장 못 갈 때 딸깍딸깍 공부할 수 있는 게 레이아웃이라고ㅋㅋ
실기 공부랑 필기시험 공부랑 같냐고 ㅋㅋㅋ
지공하면서 피팅이 진짜 개쩌는 영역인거 깨닳음 ㅋㅋㅋ 나 일하면서 지공할때 나도 공부겸 알려주면서 이렇게 하면 이렇다 저렇다 보통 그냥 뚫어주면 pap를 5인치 수직0으로 잡고 뚫는경우가 많다 그래서 pap 재서 뚫으면 공이 더 움직임이 좋을거다 그런거 알려주고 했는데ㅋㅋ 원래 있던 실장님이 소통도 없이 그냥 뚫어주고 그래서 상주인데 잘 안뚫으려고 하더라고 ㅋㅋ - dc App
성급한 일반화일수도 있지만, 내 경험상 실력 애매한 샵은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고 사소한거도 영업 비?밀인 양 행동하는데 별 볼일 없었고 전국에 이름 난 지공 고인물분들은 오히려 더 많이 알려주시려고 하는듯
@볼링링 어느 패턴에서 쓸껀데 어떻게 뚫으면 좋은지 물어보니 레이아웃 잡고 pap 있는데 안해도 되냐 했더니 상관없다고 걍 뚫어주시던 분도 계시긴 했음 ㅋㅋ 그게 스텔스 하이브리드 였는데 대회 치고 몇겜 안던지고 대학교 동아리에 싸게 넘겨버림... - dc App
상관없다(매우 상관 있음)
ㅋㅋㅋ저거 내가 쓴글 댓글로 시작한거던데,, (덤리스 듀얼앵글) 나도 띠용한게 내돈 30주고 새공사서 뚫는데 아예 무지한 상태로 맡기기보단 적어도 이수치가 어떠한 영향을 주고 내가 어떤 목적으로 이공을 쓰고 싶은지 정도는 알아야 나도 공에 애착이 더가고 편하던데,, 뭐 내가 딥하게 공부해서 공 직접뚫을 생각은 아예 없고 ㅋㅋㅋ
요즘 알바가 디씨 링크 달아도 걍 자르고 보네;; 암튼 그립 센터 관해서 올렸던 질문글 맞나?
@볼링링 ㅇㅇㅇ맞음
할많하않
갤주 등장
원글 댓글로 PAP 첨언남긴 샵돌이 입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싶은건 볼러에게도 회전방향이든 무게중심이동과 스윙등 어느정도의 일관성이 생겼을때 볼과 레이아웃의 시너지가 크게 생기니 참고 또 참고부탁드립니다!
난 그냥 저분이 뭐에 데였길래 저렇게 됐나 싶은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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