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싱은 끝각이 세고 샌딩은 순둥하잖아 바깥쪽 혜자인 레인이면 너무 쌔도 안좋으니 샌딩 안쪽이 답인 레인은 입사각이 적으니 폴리싱 이런식으로 접근해도 되나? 우레탄은 안쓴다는 가정 하에
정비직후에 백엔드가 강한데 굳이 백엔드 강한 볼을 쓸 필요가 없음 헤드에 미드 오일이 충분하고 백엔드가 강하면 샌딩볼도 백에서 핀 빠질 만큼 강하게 움직여줌
안쪽이 답이어서 폴리싱으로 붙여치면 이런 경우도 있음 bp랑 핀이 가까워서 코어 반응하기 전에 맞음->잡핀 섬(칠텐이 이런 경우가 많음) 그런데도 반응할 정도로 볼이 셈->헤드핀이 안 맞음
킹과론, 답은 없다 이 즈음 볼이 이 즈음 라인에서 얼추 맞겠지 하는 정도고 실제 어떤 게 최적일지는 몰?루임
쓰는 라인에따라 샌딩볼이 맞는경우도 있도 폴리볼이맞는경우도있징 작성자가 말한경우도 맞는경우중 하나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