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와서 연습중인데 사장이랑 거기 카페사장이랑 요즘 같이 와서 지공을 새로 하라네 스텝을 빠르게 하라네 자꾸와서 훈수둬서 가기 싫은데 근처에 캠 있는 볼링장이 거기밖에 없네..
보통 이럴때 걍 무시하고 치나요아니면 그냥 혼자 하겠다고 딱 잘라서 말하시는 편인가요
딴데가서 셀카봉세우고 일일이 영상찍기는 귀찮은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