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와서 연습중인데 사장이랑 거기 카페사장이랑 요즘 같이 와서 지공을 새로 하라네 스텝을 빠르게 하라네 자꾸와서 훈수둬서 가기 싫은데 근처에 캠 있는 볼링장이 거기밖에 없네.. 보통 이럴때 걍 무시하고 치나요아니면 그냥 혼자 하겠다고 딱 잘라서 말하시는 편인가요 딴데가서 셀카봉세우고 일일이 영상찍기는 귀찮은데 - dc official App
예예하고 안바꾸는모습보이면 걍 지혼자 나가떨어지던데 - dc App
이어폰 꽂고 그냥 하셈
이어폰
훈수 불편한거 티안내면 모름 - dc App
난 프로가 고칠거 알려주던데 근데 내가 볼링시작한지 3개월차쯤인데 그거듣고 많이 교정되서 좋긴했음
프로님도 가끔 알려주긴 하는데 거긴 일단 프로에 이거 해보세요만 하고 가셔서 고마울 따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