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볼 처음 뚫었을때 투핸드로 치는데도 작대기 밖에 안돼서 스트레스 너무 받고 볼링 접어야되나 하면서 열내면서 하루 20게임씩 치니까 손가락 살 벗겨지는거 참으면서 계속 했더니

어느 순간부터인지 윗장, 아랫장 상관없이 원하는 모션이 나오기 시작했음

어떨땐 분노가 실력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는듯 하지만 역시 연습만이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