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먹다가 말이 나온 주젠데
나는 로테이션, 틸트가 바뀌면 레이아웃이라는게 의도가 흐릿해지는거다. 내가 같이 쳐본적은 없지만 그 사람들도 그렇게 바꿔가며 치진 않을거다. 였고
친구는 프로들도 레인 상황에 따라 로테이션 각도랑 틸트를 계속 바꾸면서 친다. 였음
서로 뭐 깊게 알지도 못하고, 그냥 코런갑다 하고 끝났는데
밑에 안동컵 후기 보다가 선수들은 레인상황에 따라 틸트 바꾸고 어쩐다는 댓글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물어봄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말이 나온 주젠데
나는 로테이션, 틸트가 바뀌면 레이아웃이라는게 의도가 흐릿해지는거다. 내가 같이 쳐본적은 없지만 그 사람들도 그렇게 바꿔가며 치진 않을거다. 였고
친구는 프로들도 레인 상황에 따라 로테이션 각도랑 틸트를 계속 바꾸면서 친다. 였음
서로 뭐 깊게 알지도 못하고, 그냥 코런갑다 하고 끝났는데
밑에 안동컵 후기 보다가 선수들은 레인상황에 따라 틸트 바꾸고 어쩐다는 댓글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물어봄
선수나 프로들정도 경험치면 틸트 이렇게 조절하면 레이아웃이 어떻게 바뀌는지 아주 정확히는 아니어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을 듯
바뀌냐 안바뀌냐라고 물어보면 바뀌는게 맞지, 근데 레이아웃이라는게 볼성능을 만드는데 제일 후순위이다 보니까 틸트나 로테이션을 수정한다고 해서 볼 성능이 일반인들은 다이나믹하게 변하진 않음. 프로들이나 선수들은 대회에 쓸수 있는 볼 갯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주어진 상황에서 조금씩 미세하게 조절 하려고 하기 때문에 수정을 하는거지 PAP가 바뀌는거냐 - O 선수들이 틸트, 로테이션을 조절하냐 - O
틸트 로테이션을 바꾼다 해도 PAP는 회전축일 뿐이니 안바뀔수도 있는거 아닌가? 지구본 이리저리 뒤집어서 돌려도 자전축은 안바뀌는거마냥
근데 공이 지구본처럼 도는게 아니여서 그런거아닌감 - dc App
내 경우엔 전진롤에서 로테이션 각도 올려도 트랙에 큰 차이 없어서 모르겠네 바디 얼라이먼트로 조정하는 거라 릴리즈 순간은 거의 같지 않을까 싶은데 완전 아웃사이드 보낼 땐 엄지에서 1~1.5cm 남짓 내려가긴 하고 (몸이 안 따라줘서) 역시 모르겠다
https://youtube.com/shorts/55AzOXFDeu4?si=1FcR6CnyeBOhe3Qk 이거보면 스킬고유샷에 pap는 변치않는다는 객관적증거자료가있음 즉 그립방향이 키임
샷이 바뀌니까 상상하기가 어려운 건데 레이아웃이 바뀐다고 생각해봐 로테 틸트 0도로 굴리는 볼러한테 그립센터랑 핀-cg가 일치하는 볼을 주면 앞으로만 구르겠지 근데 레이아웃을 바꿔서 코어가 비스듬하게 있으면, 그만큼 공이 움직이지 않겠어?
거기에 틸트가 바꼈다는 가정을 하면, 1바퀴 구를 때 지나가는 거리도 달라지니까 헤드 반응 정도도 달라질 거고
이론상 틸트 로테이션과 PAP는 차이 없음 다만 사람이기에 샷 바꾸면서 PAP가 살짝씩 바뀌긴 해도 유의미한 정도는 아닌거로 앎 - dc App
애초에 레인상황에 따라서 틸트를 바꿔가면서 친다는 말이 이해가안되네. 레인별로 조절하는 부분에 있어서 틸트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