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볼링친지 6개월된 볼린이입니다...
원래 덤리스로 치다가 투핸드로 전향하게되었는데 손목이 풀리는? 브로큰? 이 나는 느낌이 듭니다. 덤리스 칠 땐 손아귀에 힘을 주고 굴리다보니 손이 돌아가는 느낌은 가끔 받았어도 풀리는 느낌은 없었는데 투핸드로 치면서 반대손으로 잡다보니 상대적으로 투구하는 손에는 힘을 많이 빼고 치게되더라고요. 이거 때문인지 가끔 반대손이 빨리 빠지거나 할 때 커핑한게 풀리는 거 같은데 손아귀에 힘을 어느정도로 쎄게 쥐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간단 요약 ]
- 투핸드 칠때 투구하는 손 힘을 어느정도까지 줘야하는지
백스윙까지 왼손9 오른손1 릴리즈전에 오른손10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포워드 스윙전까지는 투구하는 손에 중약지 포함해서 힘을 거의 안주고 대부분 반대손에 힘을 준다는 말씀 맞으실까요?
몇대몇이라 숫자로 쓰면 절대 이해 못함. 오른손에 주는 최소한의 힘이 커핑을 포함한 모든 그립이 유지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셈
답변 감사드립니다. 반대 손이 없더라도 투구하는 손에 커핑이 풀리지 않을정도로 힘을 주어야한다는거군요.... 그동안 너무 힘을 빼버렸었나 봅니다..
@글쓴 볼갤러(121.157) 힘빼고 치라는거 다 구라임.. 힘을 에너지 낭비가 없게 적재적소에 쓰라는 말이지, 절대 힘을 안주고 치라는 말이 아님
오른손그립은 손이 크면 클수록 유리하겠지만 전 작아서 야구그립잡듯이 새끼 검지 엄지 손가락을 볼에 꽉눌러잡습니다 이런 그립은 릴리즈 까지 계속 유지한상태에서 푸쉬후 왼손으로만 무게를 받쳐서 릴리즈까지 왼손에 무게를계속 받쳐준다고 생각하고 스윙하면 컵은 풀리지는 않을겁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주말에 참고하여 연습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