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질이 바뀌어서 항상 많이 내려가도 30쪽이던게 이젠 40이 기본이 되어버린 저입니다 ㅠㅠ
상주 볼링장이 사막일때가 많은데 제일 낮은공이 밤길og.
구속이 느린탓(24km)도 있겠는데 외피가 강해서 그런가? 이녀석을 써도 항상 내려갈 곳이 없는 상태에 맞닥뜨려서 윗장을 쓰고 싶은 마음에 결국 공을 사서 해결한다는 도피처를 택해버럈습니다....ㅎㅎ;;
아무튼 그래서 누블루를 구해보려 했는데,
(엔트리급이라는 많은 말들+ 투피스)
걸리는게 누블루는 공이 금방 이상해진다?? 라는 말도 많은것 같아서 그냥 엔트리(허슬 라이노 등)을 구하는게 낫나 싶어서요
기름을 많이먹는다? 말도 있는데 이건 투피스 치고 먹는단 말이겠죠? 설마 3피스보다 잘먹나..?
아무튼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부디 도움을..!!
허슬 ㄱㄱ
누블루는 다들 거르는구낭..
나도 누블루 or 햄머 RAW 보고있는데 라이노 블랙 빈티지 있어서 햄머RAW 보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