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맥클라렌,



좋은 피지컬에 하이 백스윙 덕분에 파워풀하게 보이면서도


취저의 타이밍과 상당히 부드러운 볼링을 구사하던 캐나다 출신




캐내디언 최초의 PBA 우승자가 되겠단 포부가 있었으나


그 영광은 2016에 그레이엄 파가 차지하였고




같은 해 USBS 마스터스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사이먼슨에게 패배 (사이먼슨에겐 1st 메이저 타이틀)


2016 USBC 마스터스가 그의 마지막 TV파이널이 되었고


이후 PBA 활동은 볼 수 없었다




국내에도 저 친구처럼 볼 때마다 측은지심 발동하는 선수가 있는데


포인트 랭킹은 좋지만, 우승은 될 듯하면서 안 되는 게 참 아깝고 


그래도 1, 2년 안에 좋은 모습 볼 수 있지 않을까해서 나름 응원중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7f028499d



저 검지는 진짜 ㅅㅂ  나도 ok볼링 하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