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에버 170~180까진 금방 올린거같은데월 에버 100겜 기준 190찍고나니까 아무리 하우스패턴이래도 200이상 월에버 찍는게 진짜 힘들구나 싶네ㅠㅠ 뭔갈 좀 알겠다 싶으면 다시 어려워지는게 볼링이구나
프로랑 실업선수들도 매일 깨달았다가 아니라 아직 멀었다를 신조로 연습한다고하더라 족같은스포츠임
뭔갈 알거같다가도 갈피를 못잡아버리면 슬럼프가 오는..
그때부턴 더블싸움아냐?
이상하게 요새 자꾸 사이드핀이나 8번 9번 등이 남아서 더블을 잘 못잇는거같기도 함.. 볼 복원의 타이밍인가? 새볼 안산지 1년반은 된거같긴해
나도 에버 190이고 싶다.. - dc App
180 ~ 190이면은 라인 설정이랑 기본 커버는 다 한다는거네. 200부터는 이제 라인 나올떄 얼마나 잘 붙이냐랑 레인 빨리 읽냐 차이인거같은데. 레인변화 캐치를 빠르게 하고 라인 잡고 치는 연습 해보면은 금방 200 할듯. 화이팅
원래 그쯤에서 올라가는게 진짜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