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몇번 쳐본게 다인데 야매로 스핀도 배우고 은근 점수 잘나왔었음


평균 130~140 정도 나오고 볼링에 흥미 느껴서 집근처 볼링장에서 정식으로 배웠는데 내가 쳤던 방식이랑 정말 많이 다르더라


내가 배웠던게 옳게된 방법으로 치는거긴 할텐데 끽해봐야 4~50밖에 못뽑겠더라 


글고 야매로 스핀 넣을땐 엄지 빼고 쳤었다 그런데 배울때 엄지는 무조건 넣으라는거임 치고난후에 엄지 멍든것처럼 ㅈㄴ아프다 이게 맞는거냐


점수도 안나오고 엄지도 말썽이라 흥미가 떨어지는데 이 시기 견뎌야 이전보다 더 잘칠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