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입문한거는 1년정도 됐고

볼링은 일주일에 두세번? 치고 한번 칠때 3,4게임정도 침.

첨에 투핸드로 시작했다가 허리도 아프고 너무 어려워서 하우스볼 칠때 세손가락 넣고 한손으로 치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결국 쓰리핑거로 갈아탐

첨에 아대끼고 해보다가 아대 불편하기도 하고 그냥 아대 없이 쳐보고 싶어서 계속 쓰리핑거로 침.


일주일에 두세번 치고 바쁜 주는 못칠 때도 있으니까 실력이 계속 도돌이표 느낌.. 에버가 130언저리에서 올라가질 않음

그리고 요즘에 친구들이랑 볼링장가서 하우스볼로 많이 치는데 14파운드 덤리스로 보통 150대 나오고 못쳐야 130대 나오니까 좀 현타왔음


첨에 나처럼 이렇게 이것저것 찍먹해보는 사람 많음??

이번에 또 바꾸면 동호회에서 슬슬 나 안좋게 볼것같기도 해서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