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에 한번씩 하루 날잡아 어슬렁 무제한 치기 하다
지난달부터 일주일 최소 3번 가는것이 예비 볼창인생 테이프를 다시 끊은듯
직전에 있다 나온 클럽도 다시 기 들어가서 정기전 치고, 주말에 무제한으로 연습하면서 복귀 4주차에 느낀점은
여윽시 나는 재능이 없구나!!
구속 죽이고, RPM 욕심 죽이니
평균은 초반 바짝 떨어져도 하이로우는 10~15점 수준으로 일정하게 가는걸 발견
이후 적당히 스멀스멀 평균 올라가는 척 보이다
오늘 정기전 6게임 하면서
196, 176, 188, 185, 156, 177 기록 했는데 156점 한번 나락 보낸거 빼면 하이로우 20점차이 인것에 큰 만족감을 느낌
6게임 에버 180점이라니
조만간 캡슐하는 내 자신을 보고 있지 않을까?
하지만, 팽이라서 공 뽑는 족족 당근행인게 너무 슬퍼
11파운드 굴리는 입장에서 15파운드는 너무나도 무겁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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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면 매물어케구함?
11파는 보통 직구볼이에요, 저는 12파까지 사용해요 - dc App
사족으로 지금 쓰는 11파는 누블루햄머인데 대만에서 11파+팬케이크 코어 구성으로 스피너용으로 기획된 볼이에요(누블루 햄머는 12파부터 있음) - dc App
다시 쇼츠 올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