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 여자핸디 옹호했던 글 올린 닝겐입니다.


제가 볼갤러들의 평균 수준을 생각하지않고 글을 올린것 같습니다.


반대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만약 저였어도 에버130으로는 여자핸디까지 받은 동호인 여자들 이기는거 매우 벅찰거같습니다.


아니, 벅찬걸 넘어서서 벽이 느껴질거같습니다.


결국 프로씬에서의 핸디를 없앰으로써 자연스럽게 동호인 여자핸디캡까지 없앨 목적이였던 우리 볼갤러들의 깊은뜻을 이해하지못하였습니다.


전 여자핸디 빡세다고 느껴본적이 없어서 잘 몰랐습니다 .. 여자핸디 10~15점 우습게 얘기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