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 만들때 오일 흡수율 제한두는거
이거 문제 많음
선수들이야 크게 상관없겠지만 공 수명이 확 짧아졌고
간혹 새볼인데도 폴리볼인 경우에
오일이 표면에서 겉돌아서 전투구와 똑같이 투구했음에도
밀려가는 현상이 자주 발생되는데
이 꼬라지때매 요즘 폴리볼 사기 싫어짐
요즘 공 만들때 오일 흡수율 제한두는거
이거 문제 많음
선수들이야 크게 상관없겠지만 공 수명이 확 짧아졌고
간혹 새볼인데도 폴리볼인 경우에
오일이 표면에서 겉돌아서 전투구와 똑같이 투구했음에도
밀려가는 현상이 자주 발생되는데
이 꼬라지때매 요즘 폴리볼 사기 싫어짐
오일 빨리 먹는건 제조사들이 마찰 쎈 커버스탁 만드는거랑 연관있는건데 우레탄/리액티브 경계를 나누려고 있는 오일 흡수율 규정이랑 뭔상관임?
그리고 많이 굴려서 기름을 한바가지 먹은게 아니라 새 폴리볼인데도 오일이 겉도는건 폴리싱 마감 특성 때문이거나, 제대로 안닦아줬거나, 볼타올이 기름 오지게 쳐먹어서 쓸모가 없어진 상황 아님?
@ㅇㅇ 잘 몰라서 그러는데 커버스탁 마찰이 좋으면 오일을 빨리 먹나요? 요즘 외피 특성이 그런가?? 외피가 오일 빨리 먹는거랑 레인 위에서 마찰이 좋은거랑은 관계 없는것같아서요
@볼갤러1(223.39) 레벨만봐도 존나 빨리쳐먹는데 그렇게 쎈놈은 아님
@볼갤러1(223.39) 애초에 리액티브 레진이 우레탄에 가소제 첨가로 기름 흡수능력을 줘서 마찰을 늘린거임 출처: Siefers, Nick (USBC research engineer) (April 23, 2007). "Understan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ore and cover stock". BowlingDigital.com (Courtesy of USBC Equipment Specification and Certification).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September 20, 2018.
@볼갤러2(118.235) 레벨 얘기 무조건 나올줄 알았음 커버스탁 마찰에 관여하는 요소가 기름 흡수율, 물리/화학적 특성, 경도 등임. 레벨에 넣은 RPM 커버스탁은 기름 흡수율을 ㅈㄴ 올리는 대신 커버스탁 자체 마찰력을 줄여서 오일존에서 일찍 반응하고 드라이존에서 순하게 반응하도록 개발한거. 지금은 스톰 홈페이지 리뉴얼로 인해 RPM 커버스탁 설명이 날라갔는데 거기서 분명히 "오일 흡수율과 마찰의 비례관계를 깨버렸다" 라고 말함
@볼갤러2(118.235) 알바새끼들 자꾸 링크 자르는데 짤 올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