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대볼러입니다. 볼링은 친지 3년입니다.
볼링이 헷갈리는게 많아 질문드립니다.
1. 아대,클래식 기준 중약지를 걸떼 지문쪽 or 중악지 날? 쪽 어디로 리프팅하는게 보편적인가요?
2. 중약지를 100프로 건다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갈고리인 상태로 있는건가요? 중약지로 뜯어친다는게 먼지 어떤 큰차이가 있는지 아대기준으로 헷갈려요
3.라인을 바깥으로 뽑아치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타겟, 스텐스를 벌리는건가요?
4. 찔러친다는것도 구체적으로 어떻게치는건지 궁금합니다.
1. 지문쪽이 이상적이고, 날쪽으로 할 수록 관절에 부하가 큼(대체로 관절이 부어있음) 2. 걸려나간다 는 표현이 일반적이고, 거기서 중약지가 내쪽을 향해서 올라오면 뜯는 거 3. 브레이크포인트 유지하고 스탠스만 내려가면 점점 벌려치게 되는 거. 볼린이들 실수로 많은 건, 이럴때 퍼스널이 벌어지는거
4. 3의 반대로, 스탠스가 올라가게 되고, 라인 자체가 오른쪽으로 볼이 나갔다 들어오는 느낌보다는, 왼쪽으로 직선적으로 치게 됨(오른손 기준)